칠레 국기
LATIN AMERICA 정치

칠레 대통령, 연금개혁을 위한 법안 발의

2022년 11월 4일 중남미 언론사 메르코 프레스(Merco press)에 따르면, 칠레(Chile) 대통령이 연금제도를 개혁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가브리엘 보리치 폰트 (Gabriel Boric

동물 말 나무 숲 초원 들판
LATIN AMERICA 사회

칠레 의회, 사물로 표기된 동물을 자각적 존재로 바꾸는 프로젝트 진행

2022년 10월 21일 중남미 언론사 인포바에(infobae)에 따르면, 칠레(República de Chile) 의회에서는 동물을 지각적 존재(seres sintientes)로 인식하자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칠레 민법에서는

의료용 마스크, 코로나 19, 마스크
LATIN AMERICA 사회

칠레, 코로나 재유행 우려…마스크 의무화 다시 추진

2022년 10월 20일 중남미 언론 인포바에(Infobae)에 따르면, 칠레(Chile)에서 코로나 19(COVID-19)에 의한 감염 사례가 다시 급증하면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에 대한

광산
LATIN AMERICA 문화

멕시코, 무어진 갱도 안.. 10명의 광부 구출을 위한 노력 지속

2022년 8월 6일 미국 통신사 에이피 뉴스(AP News)에 따르면, 멕시코(Mexico) 북부에서 일어난 광산 붕괴로 발생한 피해자들을 구출하려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고

LATIN AMERICA 정치

칠레, 개헌 국민 투표 9월에 시작

2022년 7월 31일 중남미 언론사 인포바에(infobae)에 따르면, 칠레의 개헌 국민 투표가 9월 4일에 열린다. 개헌 논의는 2019년 10월 산티아고(Santiago)에서 열린

LATIN AMERICA 경제

에콰도르, 칠레와 새로운 무역협정 재개

2022년 7월 28일 중남미 언론사 인포바에(infobae)에 따르면, 에콰도르는 칠레와 지난 5월에 발효한 새로운 경제보완협정(Economic Complementation Agreement)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정을

headline news LATIN AMERICA 사회

칠레, x성별 표기 인정 판결

2022년 7월 11일 중남미 언론사 메르코 프레스(Merco press)에 따르면, 칠레(Chile) 법무부의 판결에 의해 산티아고(Santiago)에서는 출생증명서에 여성,남성과 같은 성별 표시 대신, *논 바이너리 젠더(Non-binary gender)를  X 성별로 표시하는 권리가 인정되었다. 이번 판결은 국제적으로 논바이너리 젠더가 인정되어 X로 표시가 가능한 20개국 중 콜롬비아(Colombia),아르헨티나(Argentina), 캐나다(Canada)의 사례를 참고하여 내려졌다. 해당 판결은 논바이너리 젠더를 인정하는 첫번째 사례가 되었으며, 판사는 등록된 성별이 그 사람의 성 정체성과 일치하지 않으면 수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원고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법적인 성이 아닌, 사회적인 상황에서 적용하는 자신의 성을 중립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법원은 개개인의 완전한 삶을 위한 권리를 존중 및 인정하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이 행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더

쇄빙선
LATIN AMERICA 문화

칠레, 중남미 국가 중 최초로 쇄빙선 60% 완공

2022년 6월 22일 중남미 언론사 메르코 프레스(Merco Press)에 따르면, 칠레(Chile) 탈카후아노(Talcahuano)의 아스마르(Asmar) 조선소에서 만들어진 알미란테 오스카르 비엘호(Amirante Oskar Bielho)가 중남미

LATIN AMERICA 사회

칠레, 최초의 자체 제작 쇄빙선 절반 이상 완성

2022년 6월 22일 중남미 언론사 메르코 프레소(merco press)에 따르면, 칠레가 최초로 자체 제작한 쇄빙선의 공정이 절반 이상 완성되었다고 한다. 이

LATIN AMERICA 사회

칠레 대통령, 총기 소유 금지 계획 밝혀 

2022년 6월 2일 중남미 언론사 메르코프레소(Mercopress)에 따르면, 가브리엘 보릭 폰트(Gabriel Boric Font) 칠레 대통령은 미국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 발생 이후, 수요일 첫 연설에서 총기 소유를 금지하는 법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 24일 미국 텍사스주 유밸디(Uvalde)의 한 초등학교에서 총기난사로 인해 최소 14명의 초등학생과 1명의 교사가 숨지는 사건 발생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총격범은 경찰이 의해 그 자리에서 사살되었으며, 권총으로 무자비하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 연합뉴스) 이에 보릭 대통령은 자국에서 무력 폭력이 일어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칠레 의회에 적극적으로 총기 소유를 전면 금지하는 제도적 틀을 마련해 주기를 요청했다. 또한 불법 무기 밀매 조직을 해체하기 위한 통제를 강화시켜 불법 시장에서의 총기류 수를 줄이고, 칠레 내에서 무장폭력이 뿌리내리지 못하게 할 것을 국민과 약속했다.  한편, 이번 미국 총기난사 사건으로 이웃 나라인 캐나다도 총기 규제 강화에 나섰다. 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는 총기 범죄가 계속 증가하는 문제에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정부의 의무라고 밝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