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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픽사베이(pixabay.com)

2020년 5월 27일 BBC News 보도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의 가장 큰 감옥인 발리니 (Barlinnie) 교도소가 유엔(United Nation, UN) 인권협정을 위반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교도소의 과잉 수용 문제는 1995년 HM 형무소 검찰국(HM Inspectorate of Prisons, HMIPS)이 처음 제기했고, 잇따른 보고들과 국제 사찰 기구, 유럽 고문방지위원회(European Committee for the Preventing of Torture, CPT) 또한 죄수 인권 침해, 낡은 시설 문제들을 제기하고 있다.

글래스고(Glasgow) 시의회는 2020년 2월에 발리니(Barlinnie) 교도소 교체 계획을 허가했다. 사찰단은 대체 교도소가 2025년부터 운용되기 전에 발리니(Barlinnie) 교도소에 대한 임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코틀랜드 교도소 서비스(Scottish Prison Service, SPS)는 2022년까지 기존 감옥의 수용소와 보건소를 재정비할 계획이다.

관련 기사는 다음의 기사확인 링크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기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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